MALACCA
왜 Malacca Whale일까요?
길을 잇고,
궁금한 건 깊이.
WHALE
궁금한 건 깊이 봅니다
고래를 좋아합니다. 멀리 돌아보고, 궁금한 것이 생기면 깊이 파고드는 모습도 닮고 싶었습니다.WHAT I DO
업무를 진단하고,
함께 개선합니다.
어떻게 일하고 있는지, 왜 그 방식을 쓰는지부터 듣습니다. 과정을 다듬고, 담당자가 AI와 자기 일을 더 잘할 방법을 찾습니다.시간과 비용이 드는 곳을 봅니다.
자료를 옮겨 적는 일, 승인을 기다리는 시간, 되풀이하는 확인을 살핍니다. 업무 과정을 진단하고 불필요한 일을 줄이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.
만들기 전에 먼저 묻습니다.
창업하면서 배웠습니다.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누가 왜 필요로 하는지 확인하는 일이 먼저였습니다.
직접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담당자의 이야기를 듣고 자기 일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도록 돕습니다. 그 사람이 AI와 직접 구현하고 자동화하며, 자기 기준으로 고칠 수 있도록요.
이것이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코딩당신의 ‘짬’이 바이브코딩을 만나면,
‘짬바’가 빛을 봅니다.
‘짬바’는 ‘짬에서 나오는 바이브’를 줄인 말입니다. 자기 일은 자신이 더 잘 압니다. 후배가 물어보면 바로 답해주는 것, 매뉴얼에는 없지만 꼭 챙기는 것. 오래 일하며 쌓인 그 ‘짬’은 AI 시대에도 쓸모가 있습니다.
바이브코딩은 AI에게 원하는 것을 설명하며 프로그램을 만들고 고치는 일입니다. 늘 설명해주던 답을 사람들이 찾아볼 수 있게 만들고, 머릿속에만 있던 처리 순서를 실제로 돌아가는 도구에 담아보세요. 혼자만 쓰던 경험을 다른 사람도 쓸 수 있게 됩니다.
